21화 벌(?) (수위있음)

신이치는 진과 조직에 도착했다. 안으로 들어가니 조직원들이 진을 반겼고 진은 자연스럽게 지하실로 내려갔다. 신이치도 진을 따라 갔고 진은 지난번에 신이치가 고문(?) 받던곳으로 들어갔다. 신이치는 몸이 점점 떨려왔지만 두려움을 이기고 한걸음씩 방으로 들어갔다. 신이치는 지난번 구속되어 있던 곳으로 가서 섰지만 진은 그곳이 아니라고 했다. 그리고는 옆에있는 침대를 가리켰고 신이치는 그곳으로 가서 섰다. 진은 옷을 모두 벗으라고 했고 신이치는 머뭇거리며 하나씩 벗기 시작했다. 옷을 모두 다 벗고 진의 말을 기다리고 있으니 진은 침대 위에 올라가서 벽을 본 상태로무릎을 꿇고 앉으라고 했다. 신이치는 의아했지만 그래도 시키는대로 할수밖에 없었다. 신이치가 자세를 잡고 앉아서 다음명령을 기다리고 있었다.

진- 내가 시키는대로 반항하지 말고 똑바로 해.

신이치- 응..

진은 신이치의 어께를 꾹눌러 침대에 대게했고 엉덩이를 들게 했다. (OTL자세예요!) 그리고는 신이치에게 손을 뒤로 하라고 했고 그 손에 수갑을 채웠다. 그리고 신이치의 애널을 천천히 감상하며 손가락으로 훑거나 혀로 핥았다. 그럴때마다 신이치는 조금씩 움찔거렸고 신음소리를 간간히 냈다.

진- 너무 밝히는거 아닌가?

신이치- 아니거든? 흣..

진- 여기는 좋다고 벌렁거리는데?

신이치- 시끄러워흣!

진은 신이치가 말할때마다 손가락으로 애널을 꾸욱하고 눌렀다.

진- 니 입에서 기분좋다는 말이 나오게 해주지.

진은 그말을 끝으로 젤을 가져왔고 신이치의 애널에 입구를 넣어 모두 애널안으로 짜넣었다. 신이치는 뱃속으로 들어오는 차가운 액체에 거북한 느낌이 들었고 안에서 찰랑거리니 묘하게 흥분이 되었다. 하지만 신이치는 그 사실을 부정했고 아니라고 생각하려는 찰나. 진이 신이치의 안에 손가락 하나를 천천히 집어넣었다.

신이치- ..흐읏... 진..!

진은 천천히 손가락을 움직였다. 손가락을 돌리며 신이치의 내벽을 꾸욱 눌러도 보고 문지르며 신이치의 반응을 즐겼다.

신이치- 흐응.. 하.. 하지마앗.. 아흥

진- 거짓말은 하지말지?

신이치- 내가.. 흐읏..무슨 거짓말으흣.. 했다고 그래햇..흐응

진- 거짓말을 자꾸 하니 벌을 줘야겠군.

진은 손가락을 빼고 바이브를 4개 가져왔고 3개는 애널에, 하나는 신이치의 페니스에 붙였다. 그리고 진동은 중으로 해놓고 방을 나갔다.

진- 한시간 뒤에 올게. 잘 느끼고 있어.

신이치- 잠깐만! 흐읏! 흐앙...

진은 신이치의 말을 무시하고 밖으로 나갔고 감시카메라를 통해 신이치의 모습을 구경했다. 한편 신이치는 애널과 페니스에서 느껴지는 진동에 정신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한시간이 지난뒤 진이 돌아왔고 신이치의 모습을 보고 이성을 잃을 정도는 아니지만 조금은 흥분해 버렸다. 신이치는 그동안 몇번이나 가버렸는지 침대는 축축해져있었고 애널에서 흘러나온 젤이 허벅지를 따라 침대로 떨어져 내렸다. 신이치의 몸은 조금씩 떨리고 있었고 정신을 잃었는지 머리가 침대에 축 쳐져 있었다. 그리고 찰랑거리던 머리는 땀에 흠뻑 젖어 있었다. 진은 한숨을 쉬며 바이브를 모두 뺐고 신이치의 등과 엉덩이를 한번씩 쓰담아 주었다.

잠시뒤 신이치가 일어났고 자세는 아까 그대로였다. 옆을 보니 진이 의자에 앉아 책을 보고있었고 신이치의 움직임을 눈치채고 신이치를 보았다.

진- 벌을 줬더니 멋대로 가버리고 기절을 해? 그렇게 좋았나보지?

신이치- ..니가 방치해뒀으니까 그렇지!!

진- 뭐 됬고. 아까 못했던거 이어서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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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8-03-08 00:47 | 조회 : 13,712 목록
작가의 말
0504conan

여러분! 저 내일 모의평가봐요! 잘할수 있겠죠..? 고등학교 첫시험이라 많이 긴장하고 있어요 응원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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