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화 바이브 (수위있음)

덩치는 손에있던 에그를 MEX로 해서 신이치의 안으로 쑤욱 집어 넣었다.


신이치- 허억!

덩치- 그렇게 하고 싶었어?


덩치는 또 하나를 더 넣었고 신이치는 풀려있지도 않은 애널에 바이브가 들어와서 너무 아팠지만 또 하나가 더 들어올수도 있기 때문에 입술을 깨물며 신음을 참았다. 덩치는 봉긋 솟아있는 신이치의 유두에 손을 가져다 댓고 유두를 마음껏 유린했다. 신이치는 그때마다 신음이 나올뻔했지만 이미 애널안에는 3개의 바이브가 들어있기에 하나라도 더 들어온다면 정말 미칠듯이 소리칠것 같았다. 그래서 더 있는 힘껏 입술을 깨물고 손도 피가 통하지 않을정도로 주먹을 쥐었다. 그런 신이치의 모습을 본 덩치는 흥미롭다는 듯이 바이브 하나를 키고 신이치의 유두에 가져다 댔다.


신이치- 흐응?! ...

덩치- 이야 너 진짜 이런거 좋아하는구나?


신이치는 고개를 세차게 저었고 불쌍한 표정으로 덩치를 쳐다보았다. 하지만 이미 덩치의 눈은 욕망으로 가득찬 눈빛이었다. 덩치는 들고있던 바이브를 신이치의 안에 넣었다.


신이치- 흐읏!

덩치- 너도 좋지? 소리 내지 말랬더니 이렇게 소리도 잘 내고ㅋㅋ


덩치는 또 바이브를 하나더 넣고는 손가락 하나를 삽입했다. 그리고는 손가락을 휘젓거나 내벽을 꾹꾹 눌렀고 그때마다 신이치는 움찔거리며 신음을 간간히 내뱉었다.


덩치- 이거 진짜 잘 느끼는 놈이네~ 내가 사람을 잘 고른거 같아. 오늘은 운이 좋은걸?ㅋㅋㅋ

신이치- 흐으.. 흣! 흐앙.. 하읏..!


신이치는 지금까지 셀수 없을 정도로 갔고 눈은 약간 풀려있는 상태로 계속 다가오는 쾌감에 몸을 맡길 수 밖에 없었다.


덩치- 암캐같은 놈이 좋다고 질질 싸는거 봐ㅋㅋ

신이치- 흐읏?! 흐앙.. 그... 흣! 그마앙... 흐..

덩치- 한번만 더 말하면 여기있는 바이브랑 딜도를 다 쳐넣어 버릴거야.


신이치는 가방에 있는 도구들을 힐끔 보고는 눈을 감고 신음소리를 참으려고 했다. 하지만 안에서 휘저어지는 바이브들 때문에 신음을 참는것은 죽을 맛이었다. 자꾸 신음소리를 내는 신이치를 보고 덩치는 벌이라며 신이치를 보며 자위를 하고있던 다른 학생들을 불렀다. 그들은 신이치를 가운데로 둘러서서는 신이치의 몸을 만지고 빨고 핥는등 여러방법으로 괴롭혔다. 신이치는 더 심해지는 쾌락에 계속 몸을 튕겼고 절정이 다가왔다.


신이치- 으악! 흐읏! 흐아... 하읏.. 이게.. 흣..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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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9-02-04 01:38 | 조회 : 7,361 목록
작가의 말
conanhat

독자분들 모두 즐거운 설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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