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화 괴로움 (수위0)

그들은 신이치를 가운데로 둘러서서는 신이치의 몸을 만지고 빨고 핥는등 여러방법으로 괴롭혔다. 신이치는 더 심해지는 쾌락에 계속 몸을 튕겼고 절정이 다가왔다.


신이치- 으악! 흐읏! 흐아... 하읏.. 이게.. 흣.. 무슨...!

덩치- 이렇게나 많이 갔는데 또 가면 재미가 없지.

신이치- 흐읏..! 흐아.. 제발, 그만.. 흐앙!


덩치는 귀두를 엄지손가락으로 막아버렸고 신이치는 가고싶은데 가지도 못하고 안에서 진동해대는 것들과 자신의 몸 구석구석이 만져지고 있기 때문에 미칠것 같았다. 덩치가 바이브를 꺼내와서 진동을 키고 신이치의 것에 가져다대고 문지르자 신이치는 몸을 부르르 떨며 애원했다.


신이치- 흐으... 제발.. 이제 그마안..! 더는.. 읏! 못한다고.. 아앗..!

덩치- 나를 재미있게 해봐. 그럼 가게 해주지.

신이치- .. 뭐? 흐응... 읏!


덩치는 신이치에게 말하며 계속 손가락을 움직이며 꾸욱 누르기도 하고 손톱으로 살짝 누르기도 하며 신이치의 반응을 즐겼다.


신이치- 흐읏... 내가.. 어떻게엣?.. 하길 원하는데.. 흐으.. 하응..

덩치- 그건 니가 생각해서 해야되는거 아닌가? 아, 재미없으면 바이브를 하나씩 추가할거야. 내가 지금 좀 지루하거든? 빨리 하는게 좋을거야.

신이치- 흐응... 그런게.. 어딧어엉?! 흐응...! 흐앗.. 헉?! 컥..!!


신이치는 몸을 계속 비비 꼬며 이 상황을 벗어날 방법을 생각하기 시작했고 옆에서 신이치의 몸을 애무하던 학생들 중 한명이 신이치의 입에 자신의 것을 넣어 박아대기 시작했다. 신이치는 머리속이 새하얘지며 헛구역질을 계속 했고 숨을 쉬기 위해 애썻다. 그러던중 덩치는 커다란 딜도를 신이치의 구멍에 맞췄고 한번에 집어넣었다. 숨을 쉬려고 열중하던 신이치는 갑자기 들어온 딜도와 그 크기에 놀라 숨이 막혀 몸을 부들부들 떨었다. 계속 박아대던 학생은 귀두까지 빼고 잠시 숨쉴틈을 주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였고 숨이 조금씩 괜찮아 지는듯 보여 다시 박아넣기 시작했다. 신이치의 손은 고통과 쾌감을 참느라 꽉쥐고 있어서 피가 통하지 않았고 손바닥에는 피가 송글송글 맺히기 시작했다.


덩치- 하아..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지? 많이 기다려준듯 한데? 여기있는거 다 집어넣어줄까? 그러길 원해?!


신이치는 입이 막혀있어 고개라도 저으려고 했으나 박고있는 학생이 머리를 잡고 있어 불가능 하였다. 점점 절정에 가까워진 학생은 스피드가 더욱 빨라졌고 옆에 있던 다른 학생들은 그다음은 자기 차례라며 서로 다투었고 덩치는 다른 한손으로 신이치의 기둥을 꽉 쥐었다.


신이치- 컥! 크헉... ! 커컥!!

덩치- 딱 1분만 시간을 주겠어. 더는 내 인내심이 기다리질 못해.


학생은 신이치의 입 속 깊이 절정을 맞이했고 너무 깊이 들어와 신이치는 정액을 그대로 기도로 흘려보냈다. 그뒤 학생의 물건이 신이치의 입속에서 빠져나갔고 신이치는 그동안 쉬지못한 숨을 몰아쉬었다.


신이치- 헉!.. 헉... 하아., 흐으.. 하으....읏!

덩치- 1분끝이다. 각오해.

신이치- ㅈ.. 잠까안...! 흐억! 끄악!!!!

17
이번 화 신고 2019-02-08 01:43 | 조회 : 7,768 목록
작가의 말
conanhat

설 잘보내셨나요? 그럼 오늘도 즐감해주세요~~?

후원할캐시
12시간 내 캐시 : 5,135
이미지 첨부

비밀메시지 : 작가님만 메시지를 볼 수 있습니다.

익명후원 : 독자와 작가에게 아이디를 노출 하지 않습니다.

※후원수수료는 현재 0%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