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부 좋은글귀들 - 마음이 흔들려도 포기하지 말아야 하는 계절 5

다른 사람 마음에 상처를 줄까봐
내 마음에 상처 주는 일, 이제 그만 하세요.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어요.
무조건 이해하고 용서할 수는 없는 일이죠.
너무 착해지려고 노력하지 마세요.
그럴수록 내 마음의 병만 더 커집니다.
(Akira : 위 글의 말.. 제 개인적으로 공감이 가는 말입니다.. 상대방을 무조건 이해하고 용사하려다보니.. 점점 제 마음의 웅어리들만 쌓여가고만 있고.. 결국 그게 병으로 커지는 것 같더라고요.. 하아.... 그래서 제 멘탈이 변하지 않고 그대로인가 봅니다. ^^;)

그 사람이 싫다면
그냥 무시해 버리는 것도 방법이에요.
유치하게 감정싸움을 할 필요도
내 기분을 상하게 할 필요도 없어요.
(Akira : 너무 지나치게 ‘그런 드립’을 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무시하는 것도 나름 방법.. 이죠..ㅎ;;
계속 대화하다 보면 끝이 안나니까요;;
브레이크를 걸어도 계속하니까요 ㅎ;; ^^;;)

불만이 있는 상대에게
직접 찾아가 얘기를 나눠야 해결책이 나옵니다.
(Akira : 과연.... 그럴까나요? ㅎ;; ㅜㅜ)
주변 사람들에게 호응을 얻어 봤자
상대의 이미지를 깎아내리는 것에 그치며
나 또한 불만을 얘기하는 부정적인 사람으로
비춰진답니다.

원하는 것이 불만에 대한 해결인지
상대를 헐뜯어서 깎아내리는 것인지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나도 싫어하는 사람이 있듯이
나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러니 누군가 나를 싫어한다면
무턱대고 반감부터 가질 것이 아니라
나도 누군가를 싫어하고 있다는 것을
먼저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Akira : 뭐 전 이미 저를 싫어하는 분들이 많지만요. 흐믓....)

사람과 일에 자꾸 부딪친다면 한번 생각해보아야 해요.
나도 모르는 고정관념이 생겨버린 것은 아닌지
말입니다.

개인의 상처, 기억, 경험
자신이 자라온 환경에 따라
같은 것을 보고 듣더라도
다르게 보이고 다르게 느끼기 때문에
서로 다름을 인정해야 해요.
모두가 나와 같기를 바람은 내 욕심입니다.

모두를 위한다는 것이
사실은 나를 위한
내 마음이 편하기 위한
내 욕심인 경우가 많습니다.
-
불평해서 바뀔 일이 아니라면
쿨 하게 인정하고 융통성 있게
주어진 상황에 맞게 행동하세요.
불평만 늘어놓는
입만 싼 찌질이로 살지 말고요.

겉과 속 다르고
있을 때랑 없을 때 다르고
화장실 들어가고 나올 때 다르고...

우리, 가면 쓰고 살지 말아요.
그냥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 보여주며
살아가자고요.
-
힘들 때가 아니라 좋을 때
옆에 있겠다는 쪽이 솔직하다고 생각해요.
긴 병 앞에 효자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힘든 상황이 닥치기 전까지는 할 수 있을 것만
같아도
막상 힘든 상황이 닥치고 그 상황이 오래 지속되다 보면
사람은 지치기 마련입니다.
-
말하지 않아도 알아줄 거라는
생각은 하지 마세요. 말을 해야 압니다.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괜찮으면 괜찮다, 힘들면 힘들다.
고마우면 고맙다, 미안하면 미안하다.

말을 하세요!
밀하지 않아도 전해진다고 생각한다면
큰 착각입니다.
(Akira : 말을 해주세요. 제가 싫으면 싫다! 솔직하게! 이런 점은 어디가 어떻게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말해주세요. 고치겠습니다. 그리고 사과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말을 해주세요. 여러분들 솔직하게 저.. 마음의 각오 단단히 하고 있을 테니까요...)



<어떤하루 _ 가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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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20-05-16 23:16 | 조회 : 114 목록
작가의 말
アキ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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