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부 좋은글귀들 - 기적을 바라는 계절 2

무슨 말로도 위로가 되기 어려운 상황이 있습니다.
그럴 땐 그냥 아무 말 없이 그 사람 옆에
같이 있어주세요.
위로는 꼭 말로 건네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힘들 때 함께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도움을 주는 사람 입장에서는
아주 사소한 것일지 모르지만
도움을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평생 잊지 못할 고마움이 될 수 있어요.

누군가가 내 마음을 알아주기를 원하는 만큼
나도 다른 이들의 마음을 알아주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
고민을 털어놓는 것만으로 고민이 해결되지 않아요.
하지만 고민이란, 다른 사람에게 털어놓는 것만으로도
마치 해결된 듯한 기분이 들기도 하죠.
고민을 털어놓는 사람은 고민을 들어주는 사람이
해결해주길 바라서 그 말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들어주는 사람 자체만으로도 힘이 되기 때문이에요.
Akira : 제가 위 글을 토대로 <고민상담>을 올린 이유 중 하나입니다. ^^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에게
나도 똑같이 복수하고 싶어 나쁜 짓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나쁜 사람들은
누군가에게 먼저 상처받는 사람들이 아닐까요?

“그들은 아마도 나쁜 사람이기 전에
누군가로부터 상처받은 사람들일 거예요.”
-
아이가 잘못했을 때에는
회초리를 드는 것이 아니라 타이르는 것이고

학생이 잘못했을 때에는
꾸짖고 벌주는 것이 아니라 가르치는 것이에요.

나무람과 질책은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될 수 없어요.
≪이 세상에 모든 부모님들과 선생님들께
해당되는 것입니다. :) ≫
-
남들이 돌았다고 미쳤다고 안 된다고 해도
나는 도전하는 지금의 내가 정말 좋다.

납득도 못한 채 도망쳐 살아가는 사람들보다
내 소신껏 살아가는 지금의 내가 멋지다.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꿋꿋이 해나가는
그런 나를, 나는 진심으로 사랑한다.
≪이 책, 에세이를 쓴 작가 - 신준모 작가님
글 중에서≫
-
변명은 그냥 겉으로 보이는
아주 작은 이유밖에 되지 않아요.
사실은 현실을 받아들이기가 무서워
도망치고 있는 건 아닌가요?
Akira : 뜨.. 뜨끔;;

이제는 가지고 와야 합니다.
헛되이 보낸 시간을 되돌릴 노력과 시간을 말입니다.



<어떤하루 _겨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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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20-05-17 19:57 | 조회 : 97 목록
작가의 말
アキ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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