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부 좋은글귀들 - 기적을 바라는 계절 3

생각만큼 성과도 없고
이루어 놓은 것도 없는 참으로 슬픈 현실.
누가 알아주기라도 하나요?
위로 받으면 뭐 달라지나요?
아프고 슬픈 사람들끼리 모여 서로 토닥인다고
뭔가 큰 변화가 올까요?

진정으로 위하고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당근뿐만 아니라 채찍질도 해주세요.
-
아무 것도 하지 않았기에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남의 성공은 반드시 이유가 있고
내 실패 또한 반드시 이유가 있다.
-
아프니까 청춘이라지만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요?

내 꿈을 위해 노력하고, 치이고, 깨지고
밟히는 것 또한 청춘입니다.
아프니까 청춘이라지만
청춘은 이프라고만 있는 건 아닙니다.

나이에 맞지 않는 지나친 성숙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이른 나이에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달으려고 하면 조급한 마음에 지칠 수도 있고
더욱 중요한 것들이 경시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 나이에만 할 수 있는 것들이 존재하기
마련이니까요.
-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사람을 비웃지 마세요.
경험을 통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그는 지금 준비·반성·성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
아무런 계획도 없이 불평만 하고
나를 구해줄 구원의 손길만을 기다리고 있다면
상황은 전혀 달라지지 않아요.
내 인생은 아무도 대신 살아줄 수가 없어요.
조언과 충고는 해줄 수 있지만
받이들이고 행동하는 것은 내 몫이기 때문이에요.

우리가 남의 시선에서
조금만 멀어지고, 자유로워질 수 있다면
내 삶의 많은 기준들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남과 비교하며 한탄하는 것은
바보 같은 짓입니다.
그와 내가 다른데
어떻게 비교 대상이 될 수 있겠습니까?
기억하세요.
나는 그보다 못한 것이 아니라
그와 다른 것입니다.

우리가 정말 포기하는 이유는
불가능‘해서’가 아니라
불가능‘할 것’같아서다.
-
밤새 고민을 해도 답이 나오지 않는다면
마음이 이끄는 대로 맡겨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어떤하루 _겨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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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20-05-17 20:32 | 조회 : 98 목록
작가의 말
アキ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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