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드디어..
완결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와아....
지금 쓰는 이 글까지 합해서 딱 200편이군요.. 참.. 길고 긴 험한 길(?)이었습니다.. 하.하.하...

다음편은 음.. 제가 예전 글에 말씀드렸던 줄 없는 노트에다가 낙서라든지 만화를 그린 것들 보여드린다고 했었는데.. 그거는.. 내일쯤 보여드리겠습니다.. 오늘 많이 올렸거든요 ㅎ;; 그리고.. 후기글에는... (하젤님이 쓰지 말라고 하셨지만..)후기도 쓰면서 유서를... 쓰지 않을까 합니다.. 제가 아직까지도 기분이 저텐션이여서.. 갈등 중이긴허나.. 참.. 착잡하면서도... 좀.. 그러네요..;; 제 마음 속에 무언가가 잘 안풀립니다.. 코로나때문에 방 안에서만 틀어박혀 있는 것도 있지만... 제 마음속, 그러니까 제 ‘마음의 문’ 안에서도 틀어박혀 있는 중이랄까요.. 누가 저 좀 마음의 문 안에서 꺼내줬으면 좋겠습니다..
( ´つω;) 내일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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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20-05-17 21:39 | 조회 : 113 목록
작가의 말
アキ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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