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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녀오셨어요 주인님?"
"그래, 엘리야 잘 있었니?"
"ㄴ..네..."
"잘 넣고있지?"
"네?!"
"뒤에 바이브. 아침에 나갈때 빼지 말라고 했잖아."
"다..당연하죠! 안뺐어요...."
"흐음... 그래? 그럼 확인해 볼까?"
"ㄴ..네!"
"옷 벗고 엉덩이 잘 보이게 엎드려."
"네."
"헤에... 진짜 안뺐네? 근데 계속 안뺐을려나?"
"무..물론이죠.."
"사실은 이 바이브 말야. 내 핸드폰으로 기록이 다 오거든. 니가 넣고 있는지 진동 키고있는지 등등 다."
"서..설마..."
"너 중간부터 뺐더라?"
"자..잘못했어요. 주인님. 그치만, 정조대 때문에 가지도 못하는데 자꾸 울려서... 너무 괴로워서..."
"엘리야. 잘못한 아이는 어떻게 해야 된다고 했지?"
"버..벌 받아야 돼요..."
"매가져와."
"네... "
"몇대 맞을래?"
"20대요...."
"알았어 중간에 숫자 외에 소리내면 처음부터야."
"네...!"
쫘아아악!!
큰 패들이 엘리의 엉덩이 위로 내려 쳐진다. 물론 기구는 빼지 않은채로.
"하나..!"
쫘아아아악!
"두..울..."
쫘아아아악!!!
"흣...셋..."
점점 더 세지는 매질에 결국 엘리는 신음을 내뱉는다.
"엘리야 숫자외에 소리내면 안된다고 했지?"
"흑...네..."
그렇게 30대 정도 더 맞은 후에야 드디어 엘리는 숫자를 다 셋다.
"흑..흐윽..."
"엘리야 많이 아파? 그러게 왜 뺐어."
"죄..죄송해여... 흑.."
"그래도 벌을 받으면서 느끼면 어떻해. 앞이 섰잖아.이럴땐 뭐라 말해야 되지?"
"흐윽... 저..저는... 벌을..받으면서도 느끼는 마조..변태..입니다..."
"잘했어. 그럼 상을 줄까?"
"감사합니다.. 주인님"
"하루종일 바이브를 물고 있어서 그런가 구멍 부드럽네.그럼 한번에 넣어도 되겠다."
"네..네! 넣어주세요. 주인님! 하읏...!하앙... 너무 좋아요..."
"어라? 넣기만 했는데 가버린거야?"
"그..그치만 주인님의 자지가..너무 기분이 좋아서.."
"그으래? 그럼 충분히 즐겨 아직 밤은 기니까."
"하앗...! 하응... 읏...하아....주..주인님... 이제.. 사정하고 싶어요..."
"안돼. 오늘 바이브를 뺀 벌은 아직 끝나지 않았어."
"하..하지만 아까 맞았는데..."
"너 느꼈잖아? 그렇게 좋아했는데 제대로 된 벌이 아니지."
"하읏... 그치만...버..벌써... 3일째인데..."
"안돼."
"흑...아앙.. 흣...네...하읏...!!"
"이제 싼다?"
"저..저의 구멍안에 잔뜩 싸주세요...!! 아..아아...."
"내 정액 흘리면 안돼? 내일까지 잘 품고 있어."
"흣...네... 주인님..."
반은 엘리의 구멍안에 커다란 애기들 팔뚝만한 딜도를 밀어넣었다.
과연 엘리는 몇일이나 지나서 사정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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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9-10-04 01:07 | 조회 : 10,561 목록
작가의 말
?月

사실 능글공이라던가 성격 넣는건 잘 못해서... 평범하게(?) 주종관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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