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아들!

9:31
집 앞에서 핸드폰을 보니 떠있는 숫자다.
'아 망했다... 통금 늦었네...최대한 조용히...'
딸각
'어...? 문열리는 소리가 이렇게 컸었나..?'
"아들 왔니?"
"네.. 아빠..."
"지금 몇시지?"
"아..아홉시 삼십 일분이요..."
"통금은 몇시지?"
"아홉시 반이요..."
"잘 알고있는 우리 아들이 왜 늦었을까...?"
"죄..죄송해요 아빠..."
"잘못 했으면 벌을 받아야지?"
"ㄴ..네..."
엘리는 주섬주섬 옷을 벗은후 , 반에게 엉덩이가 잘 보이도록 엎드린다.
"엘리야 오늘은 때리지 않을꺼야. 대신 엉덩이 더 들어."
"네? 네. 알겠어요. 아빠."
"그래 착하네 우리 아들."
반은 말하면서 엘리의 애널을 푼다. 그리고선 기다리라고 한뒤 욕실에서 투명한 액체가 담긴 통과 관장용 주사기를 들고온다.
"아..아빠 그거 뭐에요?"
"엘리가 오늘 받을 벌에 필요한 거란다.(웃음)"
"힉..."
"엘리야 힘풀어."
"흑..네.."
차갑고 미끌거리는 액체가 들어오는 느낌에 엘리는 몸을 떤다.
하지만 그런 느낌도 잠시 점점 불러오는 배에 엘리는 고통을 느끼기 시작하고.
"아..아빠 아파요..."
"안돼. 한번 더 넣을꺼야. 아직 500cc 밖에 안넣었다고?"
"흑... 이..이젠 안들어가요..."
"참아 벌이잖아?"
"흑..."
"10분 그러게 왜 늦었어"
하지만 곧 고통과 함께 배설욕구가 밀려오면서 엘리는 모든신경을 한곳에 집중 해야만 했다. 관장액에 섞인 미약은 그런 고통마저 쾌감으로 느끼게 하고 있었다. 몸을 흠칫흠칫 떠는 엘리를 보며 반은 자신의 손목시계를 풀어 엘리가 볼 수 있는 곳에 놔두었다.
"45분까지 참아."
"아..아직도 6분이나 남았어..."
엘리는 3분정도 더 버티다 결국 조금 관장액을 흘리게 된다.
"엘리야 참으라고 했는데 흘리면 어떻해?"
"죄..죄송해요... "
"아무래도 너는 내 말을 제대로 듣지 않는것 같아. 더 심한 벌 을 줘야겠어."
"흐윽.. 아빠... 제발... 죄송해요.."
말을 하는 도중에도 조금씩 관장액을 흘리던 엘리는 결국 반에게 안겨 화장실 변기에 앉혀졌다.
"일단 10분 됐으니까.
"아..아빠 안나가요?"
"그럼. 벌인데."
"흑... 보지 마세요.. "
엘리는 흐느끼면서도 자신의 뱃 속 에 있는 걸 전부 빼냈다.
반은 변기물을 내리고 엘리의 안을 한번더 물을 넣어 씻어냈다. 그리고는 엘리를 들고 지하실로 내려갔다.
"엘리야. 이건 니가 아빠말을 안들으니까 받는 벌이야."
반은 엘리를 자신의 것보다 훨씬큰 바이브가 달린 삼각 목마 위에 앉혔고 갑자기 들어온 기구에 엘리는 숨쉬기도 버거운지 자꾸만 가픈 숨을 내쉬었다. 반은 엘리의 발목에 족쇄를 채우고, 앞에는 사정 방지링을 끼운뒤 리모컨으로 바이브의 진동과 움직임을 최대로 맞추었다.
"아..아빠... 싫엇.. 흑... 아파 하읏... "
"엘리야 그러게 왜 아빠말을 안들었어."
"하아앗... 죄..죄송해요... 하앙 흣..."
"엘리는 벌을 받는데 느끼는것 같네?"
사실 느끼는건 관장액에 넣어놓은 미약 때문이지만 반은 능글 맞게 웃으며 말했다.
"그럼 더 심한 벌을 받아야지.내일이 휴일이라 다행이다. 그치?"
반은 엘리의 손을 뒤로 묶고 안대를 씌운뒤 유두에는 로터를 붙였다. 그러면서 엘리의 몸 곳곳을 미약 섞인 로션으로 마사지 했다. 미약 때문에 온몸이 민감해진 엘리는 사정 방지링 때문에 갈 수 없어 괴로운지 쾌락에서 도망치기위해 자꾸만 일어나지만, 곧 후들거리는 다리때문에 다시 주저 앉았다 일어서기를 반복하며 스스로 피스톤질을 하고 있다.
"읏... 아..아빠.. 흣.. 죄..죄송..해여.. 아앙 다..시는 흣.. 아..ㄴ 늦을게여.. 아앗.. 한.. 번만.. 봐주세요.."
반은 그말을 듣고 문을 열었다 닫았다. 엘리는 반이 나간즐 알고 더욱 큰소리로 불렀지만 반은 대답 하지 않았다.
"아..아빠...아빠...흣... 아..빠.. 죄..송..해..요.."
엘리가 거의 기절 할때 쯤 되서야 반은 엘리의 족쇄와 안대를 뺀 뒤 엘리를 침대로 대려갔다.
"많이 반성한것 같으니 오늘은 이쯤 해두마. 다음에는 봐주지 않울 꺼란다."
"흑... 네..."
"그럼 잘 참았으니 상을 줘야지. 뭘 원하니?
"아..아빠의 자지.. 주세요..."
"정말 넌 어쩔 수 없이 음란 하구나."
"읏.. 아..아빠... 너무.. 좋아여..."
"그래 귀여운 우리 아들 마음껏 즐기렴."
"흣..네 아빠.."

그날 둘은 그렇게 5번을 내리 한뒤 엘리의 뒤가 작은 딜도로 막혀 정액을 그대로 품게 되었다. 반은 엘리에게 너무 늘어난 구멍을 조이는 용도라면서 다음날 하루종일 집에서 움찔움찔 거린건 비밀!

(제 소설에서 수는 사정하는거 보기 힘드실 꺼에요.불쌍한 엘리... 미안해 작가 취향이 쓰레기라서....ㅎㅎ 외전에는 너무 싸서 힘들 정도로 써줄께... 참고로 관장플도 제 취향! 마피아는 조만간 써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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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9-10-09 02:11 | 조회 : 9,971 목록
작가의 말
?月

분명 양아버지 였던것 같은데...? 데헷~! (표지보고 들어오신분들 솔직히 댓글에 써봐요. 왜 전부다 기계야... 아 물론 좋아하긴 하는데.. 다 기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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