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약한 사람(?)

어두운 방에서 한 사람이 침대에 누워 기침을 토해내고 있다.
작가:콜록콜록
(딸칵)
그때 한(?)사람이 방 문을 열고 들어온다.
독자:....?
작가:콜록콜록
하지만 방문을 들어온 사람에게 말을 걸 힘도 없는지 심한 기침을 계속 토해내고 있다.
독자:작가야 괜찮니?
작가:괜찮아 보입니까... 이게...
독자:....
작가:그런고로 이번주 연재 쉴겁니다.
독자:(뭐지 이새끼는?)뭐래 빨리 글이나 써
작가:저 이번주에 진짜 힘들었는데... (슬금슬금
독자:에헤이 어딜가시나 (붙잡
작가:ㅈ..저 아..아픈데요...
독자:멀쩡해 보이는데?
작가:아닌데요... 저 몸살에 열까지 와서 지금 누워만 있는데...
독자:어차피 누워서 쓰잖아
작가:그..그래도...
독자:흐음... 그럼 다음주에 2편!
작가:(이 사탄..) ....네
독자:어째 반응이 시원찮다?
작가:힉!! 그..그럴리가요... 독자님들 제가 제일 사랑하는거 아시죠?
독자:이 공지 밑에 특별편 쓰고 가
작가:네... (역시 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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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편
엘리는 침대에 수갑으로 묶여 있고 아래에는 자신이 싼 정액으로 이미 잔뜩 더럽혀져 있었다. 그리고 반은 그런 꽤 큰 바이브로 괴롭히고 있었다.
"흐읏.. 반.. 이제 싫어..."
"엘리 왜그래 저번에는 싸고싶다고 했잖아. (웃음)"
"이..이젠.. 안나와..."
"헤에... 진짜 안나와?"
반은 바이브의 진동을 최대치로 올렸다.
"으아앗!!! 하읏.. 바..반... 이제.. 그..마아안.."
"난 니가 싸고 싶다길래 니 말대로 해준것 뿐인데?"
"바아안.. 미아내... 이젠... 싸고싶다고.. 안할 테니까..."
"안할테니까?"
"바..바이브좀... 빼줘..."
"흐음... 그럼 진동은 꺼줄께 그래도 빼는건 스스로 해야지?"
"흐읏... 반... 너무해.."
"내가 뭘, 빨리 안빼면 진동 다시 킬꺼야?"
"빼..빼고 있다고..."
"흐..흐읏.."
엘리는 조금씩 엉덩이에 힘을주며 바이브를 빼고 있었다. 바이브가 반쯤 빠져 나왔을때 반은 그걸 한번에 밀어 넣었다.
"하앗!! 반... 뭐하는거야!"
"미안 ㅋㅋ 조금씩 나오는게 너무 누르고 싶더라고 ㅋㅋ"
엘리는 다시 빼기 시작했다. 기어코 바이브가 다 나왔다. 엘리는 이제 끝이라는 생각과 함께 드는 안도감에 숨을 내쉬고 있었다.
"근데 엘리 나 오늘 못즐겼는데? 너만 그렇게 기분 좋기야?"
"반... 안돼 나 오늘은 너무 힘들어..."
"괜찮아 엘리 넌 가만히 있으면 돼 내가 다 할테니까."
"바..반? "
반은 발기된 자신의 그것을 한번에 밀어넣었고, 엘리는 괴로운지 한참을 헉헉 거렸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엘리는 곧 다시 달콤한 신음을 흘리기 시작했고, 그 둘은 반이 5번이나 싸고 나서야 그만두었다. 엘리는 그날 정말 텅 비었다고 할 정도로쌌다.



다음날 엘리는 너무 무리한 탓에 뻗었다.그리고 다시 정조대를 찼다고 합니다.와아아!
작가:엘리야 그래도 소원대로 마음껏 가게 해줬다? (찡긋)
엘리:진정한 사탄새끼... (찌릿
반: 작가야 앞으로도 부탁해
작가: 나야말로
엘리: 이 것들을 진짜... ㅂㄷㅂㄷ
반:(귓가에 속삭이며)엘리야 삐졌어?
엘리: 반...!
반:삐지지마.. 나 슬퍼...
엘리:하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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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9-10-13 01:37 | 조회 : 6,329 목록
작가의 말
?月

여러분들도 환절기 감기 조심... 다음주엔 2편 써볼게요.. 내일 컨디션 좋으면 내일에도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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