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오랜만에 봽습니다
연재시작한지는 1년이 지났고 잠수탄지는 반년이 넘은 10화도 안되는 소설에 아직까지 댓글을 남겨주시는 분이 있어서 감동을 먹으며 공지를 씁니다

사실 폭스툰에서의 연재를 거의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제때제때 연재를 못하는 것도 있지만 조회수 대비 댓글이 너무 안나오다 보니 내글이 그렇게 재미없나 하는 생각도 들어 의욕이 별로 안나더군요... 처음 시작은 정말 순수한 취미였습니다 마이너중 마이너인 제 취향을 듬뿍담은 소설을 써서 올려서 이에대해 다른분들과 떠들어 보고자 하는 마음이었죠...
허나 생각보다 글쓰는데는 많은 시간이 필요했고(한편에 1~2시간) 주기적인 연재를 하기 힘들었습니다. 아마 이런 불성실함 때문에 독자분들이 많이 떠나가신거라고 생각합니다.
첫 작품이다 보니 미숙한것도 많았고 모르는것도 많았습니다 . 사실 아직도 모르는게 더 많습니다.
아직 완결을 내지 않은 조폭공 팔린수는 한달내로 찾아와서 완결 해보겠습니다. 아마 이뒤로는 정상적인 연재가 힘들거라 생각되니 마지막 작품이겠네요. 그래도 조폭공 팔린수만 해도 10편 정도 남았으니 검은달이란 작가와 작별을 고하기엔 충분한 시간을 만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다시 올땐 좀더 멋 스러운 이별 멘트를 준비해서 와야겠네요
그럼 좀 이따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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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20-07-11 20:36 | 조회 : 2,729 목록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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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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