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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
무슨일인거죠.
아키라님, 예인님, 소이님 다 여길 떠나신건가요..
전글을 올린지 고작 몇일 밖에 안지났지만, 너무 불안한걸.
내 마지막 희망들이 한줌의 모래처럼 바람을 따라 사라질까 두려워요
나는, 나는 죽고 싶다면서도 뻔뻔하게 고갤 들고 살아가는데.
당신들은 그러지 못할까 두려워요
너무 이기적일 수도 있지만, 이글을 보게 된다면 날 위해서라도 살아주면 안되나요.
아니, 그냥 살아있다고라도 한마디만, 그 한마디만 써줘도 될것 같아.
계속 불안감이 날 덮쳐와.
나좀 살려줘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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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21-07-01 15:08 | 조회 : 229 목록
작가의 말
Sapy

예인님, 나 카톡 못했던거, 앱이 없어서 그랬어요. 나, 이제 깔았는데, 이제 이야기할 수있는데, 아직 별일없는거 맞다고 해줘요. 나, 너무 두려워. 예인님마저 잃게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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