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도구(1)

난 여전히 반항하고 있고 주인님은 여전히 날 괴롭히고 있다.

내 손은 늘 수갑이 채워져있었고, 유독 반항이 심한날은 벌을 받았다.

오늘도 주인님의 심기를 거슬리게 했던거 같다....

내 애널이는 바이브가 계속해서 진동하고 요도에는 막대기가 그리고 내 눈 앞에는 주인님이 직접 찍으신 나의 발정난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끊임 없이 반복재생 되고 있었다.

동영상 속의 나는 주인님께 미친 듯이 달려들어 그의 온 몸을 핥고 물고 빨고 그리고 애널이 찢어져도 아랑곳하지 않고 주인님의 커다란 페니스를 억지로 키워 넣는....그런 더러운 나의 모습이.....

"ㅎ...ㅏ...앙..ㅈ...ㅜ...인..님....제...바..ㄹ"

신음소리가 계속 나와서 말을 똑바로 할 수가 없었다.

주인님이 갑자기 다가오셨다.

그리고 내 유두를 핥으며 말했다.

"흐음..힘든가요? 나의 아기새가 반항하면 마음이 아파요..하지만 벌이니깐 어쩔수 없어."

그는 내 신음 소리와 바이브로 인해 떨리는 내 두다리 사이에 있는 것이 사정하지 못한 것으로 인해 지어진 나의 얼굴을 보더니

"입 열어. 박히고 싶어? 아니면 내 페니스나 빨아"

지금 이 상태에서 박힐수 없기때문에

"하앙...네...흐..윽...주..인님"

난 순순히 펠라를 하였다.

이가 다이지 않도록 그리고 목구멍 깊숙히....

박히고 싶지 않아서 나는 열심히 빨았다.

내 타액과 주인님의 정액이 입 주변으로 흘러내리고 나는 절정에 다다를것만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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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8-05-16 01:49 | 조회 : 6,450 목록
작가의 말
O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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