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화 애무 (수위있음)

진은 다시 신이치의 애널에 손가락을 하나 넣었고 신이치가 신음소리를 참으려고 했다. 그런 신이치가 괘씸해 보였는지 진은 손가락 하나를 더 집어넣었고 신이치는 많이 아픈듯 보였다.

신이치- 진.... 흐읏! 아파.. 하응.

진은 신이치의 말을 무시하고 애널을 계속 애무했다. 그리고 좀 익숙해지는듯 보여서 하나를 더 집어넣었고 조금있다가 하나를 또 집어넣었다. 신이치는 찢어질것 같은 고통에 부들거렸다.

신이치- 으읏.. 진... 너무 아파. 제발.. 흐응! 빼주면 안되..? 흐앗!

진- 시끄러워. 입 막기전에 조용히 신음소리나 흘려라.

신이치는 너무 아픈나머지 엉덩이를 자꾸 흔들었고 페니스도 계속 서있었다. 손도 자유롭지 않아서 자세도 힘이 들었고 어깨와 허리가 조금씩 아파오기 시작했다. 진은 고통과 쾌락에 잠겨 신음을 내는 신이치를 보고 점점 그것이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다. 그리고 손을 빼고 신이치의 얼굴 앞으로 가서 섰다.

진- 입으로 벗겨봐.

신이치- ..뭐.. 뭐?

진- 빨리!

신이치는 하기싫었지만 어쩔수 없이 입으로 지퍼를 내리고 진의 바지를 약간 내렸다. 그리고 다시 원래대로 앉아서 진을 쳐다보았다.

진- 왜 멈추는 거지?

신이치- 응..?

진- 아직 다 안벗겼잖아.

신이치- //

신이치는 얼굴이 붉어졌고 입으로 팬티까지 내렸다. 그리고 기겁을 했다. 진의 것이 크기가 굉장히 크고 길었다. 진은 신이치에게 빨라고 했고 신이치는 머뭇거리다 반항을 하면 이번에는 살인을 면치 못할것이라는 생각에 눈을 꼭 감고 진의것을 입에 담았다. 진의 것이 워낙 컷기에 반정도 들어가니 입이 꽉찼다. 신이치는 이런건 처음해보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고 그냥 천천히 앞뒤로 움직이기만 했다.

진- 처음 해보는거군.

신이치- 당연하지! 이걸 누구랑 해!!

진- 그럼 어떻게 하는건지 내가 잘 알려주지.

진은 신이치를 침대에 눕혔고 신이치의 것을 손으로 잡았다. 그리고 다리 사이로 들어가 앉았고 기대하라는 말을 시작으로 신이치의 것을 입에 물었다.

신이치- 잠깐만..!! 흐읏! 거긴.. 흐잇..!

진은 귀두부분을 혀로 애무했다. 핥고 빨고 구멍을 막아보고 등등 여러가지로 신이치를 애처롭게 만들었다.

신이치- 흐읏! 흐앗! 아흣 흐익!!

신이치는 계속 움찔거렸고 진은 점점 내려와 기둥을 애무했다. 그리고 신이치의 다리를 진의 어깨 위로 올리고는 애널도 혀로 애무했다. 신이치는 신음소리를 막을 길이 없었고 자꾸 심해지는 쾌락에 정신을 못차렸다.

신이치- 진.. 흐읏! 나.. 으응.. 갈거같아... 흣!

신이치가 말하자 진은 귀두구멍을 혀로 막고 누르고 문지르며 신이치가 애타게 만들었다. 그리고 한손으로는 봉긋 서있는 유두를 애무했고 한손은 애널을 탐했다.

신이치- 흐으앙! 진! 제발아흣! 가게 해줘엇! 흐앗!

신이치는 계속 애원했고 진은 그제서야 막고있던 구멍을 땟다. 진이 계속 입에 물고 있었기 때문에 신이치는 참지 못하고 진의 입에 사정해버렸다. 신이치는 가쁜 호흡을 했고 진은 키스를 했다. 그리고 입에있던 액을 신이치의 입으로 모두 넘겨주었고 신이치가 삼키자 그제서야 키스가 끝났다. 비릿하고 맛이 없어 신이치가 한두번 헛구역질을 했다. 그사이 진은 다시 신이치의 앞에 섰다.

진- 방금 내가 해준것처럼 해봐.

신이치는 진의 것을 입에 물었고 대충 생각나는데로 애무했고 진의것은 점점 커졌다. 사정에 가까워 졌는지 진은 신이치의 머리채를 잡고 격하게 박아댔고 숨이 부족한 신이치는 헛구역질을 하며 괴로운 마음에 눈물이 핑돌았다. 마지막에 입속 깊숙히 박아넣고 사정을했고 신이치가 모두 삼키자 입속에서 빼주었다. 신이치는 바닥으로 축 쳐졌고 가쁜숨을 내쉬었다.

신이치- ..너무해... 하아하아.. 너무크잖아.. 흐으...

신이치는 훌쩍거리며 눈물을흘렸고 진은 신이치의 눈물을 닦아주며 말했다.

진- 벌써부터 그러면 안된다니깐.. 아직 시작도 안했어.

신이치는 진의 말에 갑자기 공포감이 확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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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8-03-09 01:47 | 조회 : 12,238 목록
작가의 말
0504conan

모의고사 완젼 망했어요ㅠㅜ 그래도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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