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화 쾌감 (수위0)

신이치- 헉!.. 헉... 하아., 흐으.. 하으....읏!

덩치- 1분끝이다. 각오해.

신이치- ㅈ.. 잠까안...! 흐억! 끄악!!!!


덩치는 딜도를 빼고 자신의 하의를 모두 벗고는 신이치의 구멍에 맞추고는 예고도 없이 한번에 끝까지 박아 버렸다. 신이치는 비명을 지르고는 꺽꺽 거렸고 그것도 잠시, 안에서 진동하는 것들과 한번에 들어온 그 큰것의 고통이 쾌락으로 다가왔다.

덩치는 조금씩 움직였고 신이치는 두 주먹에 피가 통하지 않을 정도로 꽉 쥐었고 신음소리를 내지 않으려 입술을 깨물었다.


신이치- .. 읍... 흐..!으읏!

덩치- 정말 섹스러운 몸이야ㅋㅋ 이렇게 잘 느낄수가 없어~~

신이치- .. 흐.. 시끄러엇!...!!


덩치는 일부러 신이치가 말을 할때 세게 박았고 잠시후 속도가 점점 빨라져 갔다. 그리고는 신이치의 것을 한손으로 잡고는 흔들었고 다른한손은 신이치의 유두를 애무했다. 점점 신음을 참기 힘들어진 신이치는 신음소리가 점점 커졌고 입술을 더 세게 깨물어서 입술에 피가 송글송글 맺혔다.


신이치- 흣! 으읏!! ...흐억! ,. 그.. 그마안!? 흐으.. 제.. 제발..! ㄱ.. 그만...!! ㄱ..갈거.. 읏! 같아.. 앗!흐엇..!!

덩치- 벌써 가면 재미없지~~ 하아...


덩치는 신이치의 귀두에 손가락으로 사정하지 못하게 막았다. 그리고는 손가락을 문질렀고 신이치는 그 쾌락과 괴로움에 몸을 부들거리며 떨었다. 덩치는 더욱 빨라졌고 결국 신이치 안에서 갔다. 하지만 눈은 반쯤 풀리고 미처 삼키지 못한 침과 정액, 그리고 피가 뒤섞여 입에서 흘러내렸고 부들거리며 괴로워하는 신이치의 얼굴을 보고 덩치는 또 커졌다.


신이치- 히익?! 흣..?! 뭐... 뭐야..! 왜.. 왜 커지는.. 거야! 읏!!

덩치- 니 모습을 봐.. 하아.. 안커지게 생겼나.. 하..


신이치는 말하며 더 커지는 덩치의 물건에 기겁 했고 덩치는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신이치의 것에서는 손을 떼지 않은 채..


덩치- 내가 급해서 널 기쁘게 해주지 않은것 같군. 이제부터 기대해라. 천국을 맛보여줄테니ㅋㅋㅋ

신이치- 하아하아.. 뭐..? 흐읏! 흣! 흐앗.. 하응?!?!!!!

덩치- 여기군. 꽤 깊네?


덩치는 신이치의 안, 여기저기를 찌르더니 어떤 한 곳을 찌르자 신이치의 허리가 휘며 하이톤의 소리가 나왔다. 신이치는 놀라며 입술을 깨물었지만 엄청난 쾌감에 정신이 잠식되어갔다.


신이치- 흐읏! 하응! 하으읏!! 흐엉? 흐응!! 으항?! 하읏!

덩치- 신음소리 한번 예술이군ㅋㅋㅋ


덩치는 열심히 한곳만을 찌르며 박아댔고 세게 박을때마다 신이치는 허리를 휘며 쾌감을 느끼기에 바빴다. 그렇게 한참을 박아대다 사정감이 느껴진 덩치는 점점 빠르게 피스톤질을 했고 신이치의 안에서 갔다. 하지만 신이치는 아직 가지 못해서 사정감으로 괴로워했고 눈에서는 눈물이, 입에서는 삼키지 못한 침이 흐르고 있었다. 덩치는 신이치의 귀두를 문지르며 신이치의 반응을 살폈고, 신이치는 아직 안에서 작동하고 있는 바이브들로 아직 쾌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온몸을 부들거리고 있었다. 눈은 초점이 없었고 다리는 덜덜 떨렸다. 덩치는 계속 신이치의 귀두와 구멍, 그리고 유두를 애무했고, 주변의 다른 학생들은 자신의 것을 달래고 있다가 신이치의 옆으로 와서 신이치의 몸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더 이상 참기 힘들어진 신이치는 헐떡 거렸고 힘든 목소리로 말했다.


신이치- 하읏! 흐앗.. 헉.. 헉.. 제발.. 가게 해줘엇! 흐응.. 이제.. 그만.. 하응!! 흣..


덩치는 신이치를 보고 씨익 웃더니 귀두에 대고 있던 손을 떼었다. 신이치는 덩치가 손을 떼자마자 사정했고 오랫동안 사정하지 못해 진한 정액이 오랫동안 많이 나왔다. 덩치는 자신의 것을 빼고 옆에 있던 가방 안에서 바이브 5개를 더 꺼내고는 이미 5개가 들어있는 신이치의 안에 하나씩 집어넣었다. 그럴때마다 신이치는 높은 소리의 신음을 내며 몸을 떨었고 감출수 없는 쾌감에 몸을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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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9-02-27 01:10 | 조회 : 7,476 목록
작가의 말
conanhat

늦게 올려서 죄송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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