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화 도움

덩치는 신이치를 보고 씨익 웃더니 귀두에 대고 있던 손을 떼었다. 신이치는 덩치가 손을 떼자마자 사정했고 오랫동안 사정하지 못해 진한 정액이 많이 나왔다. 덩치는 자신의 것을 빼고 옆에 있던 가방 안에서 바이브 5개를 더 꺼내고는 이미 5개가 들어있는 신이치의 안에 하나씩 집어넣었다. 그럴때마다 신이치는 높은 소리의 신음을 내며 몸을 떨었고 감출수 없는 쾌감에 몸을 맡겼다.


덩치- 아주 좋아 죽네~~ 이렇게 좋아할거면서 왜 저항했데?ㅋㅋㅋ





한편 헤이지쪽은 화장실에 간 신이치가 오랫동안 돌아오지 않아서 결국 찾아나서기로 한다. 다들 흩어져서 찾고 있는데 헤이지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화장실로 향한다.


신이치- 흐읏! 흐앙.. 흐앗!! 아흐읏?! 흐.. 이제.. 흐읏! 그읏? 그망, 읗 흐앗.. 읏...하아..앗!

덩치- 그래, 그만해줄게. 내가 그만하고 싶을때~

신이치- 시러엇! 흐앙! 아흑.. 흐아.. 아흣, 흣 아응!! 일행이잇! 흐으엉.. 하으.. 올거라고옷! 흐앗? 흐엉, 흐읏!

덩치- 그래~? 그럼 더 재미있겠네. 쾌락에 젖어 정신 못차리는 너의 모습을 너의 일행들이 본다면 무슨 표정을 지을까? 궁금하지 않아?ㅋㅋㅋㅋ

신이치- 흐으.. 읏! 그.. 그게엣! 무승.. 흐읏! 아흣!?!?!?!


그때 화장실의 문이 열리며 누군가가 들어왔고, 신이치는 최대한 소리를 내지 않으려고 꽉 쥐고 있어 하얘진 주먹을 더욱 세게 꽉 쥐었고 입술을 있는 힘껏 깨물어 신음을 참았다. 그것도 잠시, 신이치가 있던 칸의 문이 열리고 누군가가 보였다.


신이치- 하아.. 하아.. 핫.. 토리..? 흐읏,,!!

헤이지- 쿠도!! 이게 무슨.. 잠깐만 기다려!

덩치- 뭐야 일행이야? 얘들아 저 자식도 잡아. 친구끼리 따먹히는 모습을 봐야지ㅋㅋ


헤이지는 신이치를 보고는 당황했다가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고는 옆에 있는 청소도구함에서 대걸레를 꺼내 걸레부분은 떼어내고 긴 봉만 잡았다. 그러고는 자기한테 덤벼드는 다른 학생들을 때려 눕히기 시작했다. 이 광경을 보던 덩치는 화가 나서 가방안에있던 칼을 집어들고는 헤이지에게 달려갔다. 하지만 덩치는 대걸레 봉을 죽도로 사용하는 헤이지에게 단번에 제압되고 말았다. 모든 학생들을 기절시키고는 신이치에게 갔다.


헤이지- 하아.. 쿠도.. 대체 이게 무슨일이야.. 잠시만. 이것부터 풀어줄게.


신이치는 최대한 신음을 내지 않으려고 노력했고 입술과 손에서는 피가 주르륵 하고 흘렀다. 헤이지가 신이치를 구속하고 있던 밧줄들을 모두 풀자 신이치가 바닥으로 떨어질뻔 했지만 헤이지는 신이치를 떨어지지 않게 잘 잡았다.


신이치- ... 헤이지잇.. 흐읏.. 나.. 이것좀.. 읏..!! 빼줘.. 흐으.. 하아..하아..ㅈ읏!

헤이지- 응?


헤이지는 신이치가 힘겹게 가리키고 있는 곳을 보니 신이치의 구멍 밖으로 줄이 5개정도 나와있는것이 보였고 신이치의 왼쪽 다리를 잡아 자신의 어깨위로 올린 뒤 줄을 손으로 잡고는 천천히 하나씩 뺐다. 신이치는 헤이지의 손을 잡고 신음소리를 내며 괴로워했다.


신이치- 흐으.. 읏! 하윽.. 흐.. 흐읏!! 하아.. 헤이지.. 흐읏! 제발.. 읏! 빨리잇,! 으.. 흐읏

헤이지- 미안해.. 빨리 빼면 니가 더 힘들어..

신이치- 괜차느니까앗! 흐읏! 빨니이.. 흐으.. 하읏..!

헤이지- .. 후우.. 알았어.. 조금만 참아.


헤이지는 신이치의 애원에 넘어갔고, 조금만 참으라고 말한뒤 남아있는 4개의 줄을 모두 잡고 한번에 빠르게 뺐다. 신이치는 교성을 질렀고 거친숨을 내뱉었다.


신이치- 하아.. 하아.. 헤이지.. 그거..흣! 지그음.. 다 뺀거야? 하읏..!!

헤이지- 응. 왜? 더있어?!


신이치는 안쪽 깊숙히 있는 바이브에 느끼며 고개를 끄덕였고 거친숨을 내뱉으며 헤이지를 간절하게 쳐다봤다. 헤이지는 잠시 생각하는가 싶더니 이내 입을 열었다.


헤이지- 쿠도.. 나머지는 너무 속에 있어서 내가 빼줄수가 없어.. 니 힘으로 빼야되.

신이치- ..하아.. 흣! 뭐? 하읏!

헤이지- ..잡아줄게, 해봐.

신이치- 하읏.. 시러엇! 나 못해.. 흐읏!

헤이지- 그럼 그거 안뺄거야?

신이치- 하아.. 하아.... 읏! 제대로..꽉 안아줘.. 흐읏!


헤이지는 신이치를 자신과 마주보게 안았고 그 상태로 변기위에 앉았다. 신이치는 헤이지의 목을 꽉 잡고는 배에 힘을 주기 시작했다. 수치스럽긴 했지만 어서 빨리 이 괴로운 쾌락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마음이 더 컷기 때문에 헤이지의 어깨에 이마를 대고 조금씩 힘을 주었다. 그러자 속에 있던 바이브 들이 조금씩 움직이며 자기들끼리도 부딫히고 여기저기를 막 찌르며 나와서 신이치는 더 괴로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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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20-07-15 02:01 | 조회 : 2,577 목록
작가의 말
conanhat

제가 많이 늦었죠ㅜ 죄송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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